화이트 바디에 컬러 도어가 어우러진 산뜻한 투톤 디자인.
책상 옆에 두기 좋은 810mm 로우 캐비닛으로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오픈장 · 올문장을 자유롭게 조합해 데스크 옆 공간을 완성하세요.
7가지 도어 컬러
화이트 바디 위에 어떤 컬러를 더할까요?
공간의 분위기와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
2가지 유닛, 자유롭게 선택
개별 구매로 나만의 조합을 완성하세요. 모든 유닛은 동일한 사이즈(W800 × D400 × H810)로 자연스럽게 라인이 맞습니다.
문 없이 전면이 개방된 형태. 자주 꺼내 쓰는 책·서류·소품 수납에 적합하며, 책상 옆에 두면 손이 닿기 가장 편한 거리에 자료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 컬러 도어가 닫힌 형태. 컬러 도어 면적이 가장 커 투톤 디자인의 매력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 보안과 깔끔함을 동시에 갖춘 유닛입니다.
바디는 화이트, 도어는 컬러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화이트와 분위기를 살리는 컬러의 균형 잡힌 만남
왜 투톤 디자인인가
전체가 컬러로 채워진 가구는 공간이 작아 보이고 분위기가 무거워질 수 있습니다. 화이트 바디로 공간감을 확보하고, 도어로만 컬러 포인트를 더하면 가벼우면서도 개성 있는 사무 공간이 완성됩니다.
책상과 가까운 높이의 로우 캐비닛 810mm
사무실 책상보다 살짝 솟는 적정 높이. 책상 옆에 두면 또 하나의 작업면이 됩니다.
잡기 편한 손잡이
매일 사용하는 가구일수록 손에 닿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그립감 좋은 일자형 손잡이
도어 표면에서 살짝 돌출된 일자형 손잡이로 손가락이 자연스럽게 걸리는 그립감을 제공합니다. 무거운 도어도 가볍게 열리며, 장갑을 끼거나 손에 짐이 있을 때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한눈에 보기
2가지 유닛 모두 동일한 사이즈로 나란히 배치 시 깔끔하게 라인이 맞습니다.
어떤 조합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도면 한 장이면 전문가가 최적 구성과 컬러를 제안해드립니다






아스트로 사무용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