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419 프라임 사이드형 책상과 마틴테이블
프라임 사이드형 책상(오프네이비) 색상과 화이트 책장을 설치하였습니다.


책상 옆에 두기 딱 좋은 815mm 로우 캐비닛. 시야를 트면서 수납을 더하는 모노 시리즈의 가장 낮은 높이.
오픈장 · 올문장을 자유롭게 조합해 데스크 옆 공간을 완성하세요.
Pro 소재의 무광 마감이 각 컬러의 깊이를 더욱 풍부하게 표현합니다.
공간의 분위기와 취향에 맞게 골라보세요.
모든 유닛은 동일한 외형 기준 사이즈(W800 × D400 × H1200)로 자연스럽게 라인이 맞습니다. 바디 깊이는 380mm이며, 깊이(D) 400mm는 상판 및 도어 포함 기준입니다.
문 없이 전면이 개방된 형태. 자주 꺼내 쓰는 책·서류·소품 수납에 적합하며, 책상 옆에 두면 손이 닿기 가장 편한 거리에 자료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 문이 닫힌 형태. 내부 수납물을 완전히 가릴 수 있어 깔끔한 공간 정리와 보안이 필요한 환경에 적합합니다. 상판은 매끈하게 유지되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책상 옆에 두면 또 하나의 작업면이 됩니다.
일반 목재와 차별화된 세 가지 핵심 기능
돌출 없이 문에 완전히 파고든 손잡이. 깔끔한 선과 사용의 편리함을 동시에.
기존 돌출형 손잡이는 물건이 걸리거나 다칠 위험이 있습니다.
매립형은 문짝 표면에 완전히 파고들어 돌출이 없어 안전하고, 측면에서 봤을 때 더욱 날렵하고 깔끔한 실루엣을 만들어냅니다.
2가지 유닛 모두 동일한 사이즈로 나란히 배치 시 깔끔하게 라인이 맞습니다.


도면 한 장이면 전문가가 최적 구성과 컬러를 제안해드립니다
NO. 419 프라임 사이드형 책상과 마틴테이블
프라임 사이드형 책상(오프네이비) 색상과 화이트 책장을 설치하였습니다.










